-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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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장관 임채민)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의 생생한 육아 이야기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정책 모니터링단 ‘마더탐사단’을 모집․운영한다.
○ 마음을 더하는 ‘마더탐사단’은 육아 중인 엄마, 아빠를 비롯하여 앞으로 아빠, 엄마가 될 예비 아빠, 엄마까지 포함해서 약 50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 임신, 출산, 육아 정책에 관심이 있는 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5월 31일까지 motherplus@naver.com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별첨 모집개요)
□ 위촉된 마더탐사단은 정책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국민의 시각에서 바라본 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게 된다.
○ ‘마더탐사단’은 현장의 정책 수요와 요구를 파악, 이를 온라인상에 포스팅하고, 트위터를 통해 정책에 대한 투표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온라인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 또한, 정책간담회에 참석하여 전문가들과 함께 정책 개선과제를 모색하고 정책대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마더탐사단은 6월 8일(금)에 개최되는 위촉식과 1차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 위촉장을 수여받은 마더탐사단은 앞으로의 활동영역과 활동 일정 등을 공유 받는 오리엔테이션을 거치고
○ 1차 간담회에서는 보육정책을 주제로 브리핑을 청취하고 이에 대해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 이번 1기 마더탐사단은 금년말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모니터링 활동 외에도 가족이 함께하는 육아 실천을 위한 ‘마음을 더하는 이벤트’ 등에도 참여하게 된다.
○ 보건복지부는 마더탐사단 활동을 통해 국민과 소통하는 정책을 개발하고 우수 모니터링 사례를 활용하여 국민인식 개선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 아울러, 연말에는 우수활동자에 대해 다양한 포상도 실시할 계획이다.
□ 보건복지부 고령사회정책과 이재용 과장은 “마더탐사단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로부터 직접 이야기를 들음으로써 고객이 원하는 정책을 발굴한다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며
○ “국민과의 소통 창구인 마더탐사단을 통해 다양한 의견들이 신속하게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여 정책에 대한 국민의 체감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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