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9 6313 [연합뉴스] \'저출생 여파 최전선\' 어린이집·유치원, 10년간 29% 줄어 '저출생 여파 최전선' 어린이집·유치원, 10년간 29% 줄어기사보기 이전글 [아시아투데이] 코로나 이후 ‘아동 행복↑’…서울시, 아동종합실태조사 결과 발표 다음글 [NEWSIS]영유아 수족구병 최대 유행…\"걸리면 어린이집 등 등원 자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