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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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수준 공통 교육과정으로서의 체계성 확립 ◈ 유아중심‧놀이 중심 교육과정 ◈ 내용구성 최소화를 통한 교육 현장 자율성 확대 |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유은혜)와 보건복지부(보건복지부 장관 박능후)는 5월 16일(목) 이화여자대학교 LG컨벤션홀에서 육아정책연구소(소장 백선희) 주관으로 「2019 개정 누리과정(안) 공청회」를 개최한다.
ㅇ 이번 공청회를 통해 누리과정 개정안에 대한 교육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뒤, 교육과정심의회, 중앙보육정책위원회 심의 및 행정예고를 거쳐 7월 중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 전국의 유치원·어린이집에 ’20년 3월부터 공통 적용
□ 이번 누리과정 개정안은 교육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2017년 12월 “유아교육 혁신방안”에서 제시한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 개편 방향”을 구체화한 것이다.
ㅇ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적용되는 공통 교육과정으로서의 성격을 명확히 하였고, 유아교육 현장의 자율성을 기반으로 21세기 핵심역량인 창의성, 감성, 사회성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ㅇ 이번 누리과정 개정안은 육아정책연구소 주관으로 2018년 유아교육계와 보육계 전문가들 중심으로 ‘누리과정 개정 연구진’을 구성하여 연구하였으며,
- 전국 토론회(3회), 현장 포럼(5회), 현장교사 간담회(3회), 전문가 자문회의(4회)를 통해 유아교육 현장의 목소리와 학계 의견을 충분히 담기 위해 노력하였다.
출처: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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