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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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초등학교 일손 돕기 위해 시니어가 나선다!
-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11년 20만개에서 ’12년 22만개로 확대 -
- 노인일자리사업 참여한 노인계층 빈곤률 14.7%p 감소 -
- □ 보건복지부(장관 임채민)는『보육교사 도우미』와『초등학교 급식도우미』를 포함한 노인일자리를 2011년 20만개에서, 2012년 22만개로 확대 실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 복지부는 특히 『보육교사 도우미』와『초등학교 급식도우미』일자리를 대폭 확대하여 어린이집 보육업무와 초등학교 급식업무의 일손부족 해결을 지원하고 노인세대와 어린이 세대 간의 교류를 통한 세대간 통합을 도모할 예정이다.
- □ 『보육교사 도우미 사업』은 관련 교육을 이수한 노인이 어린이집에서 생활예절 교육, 식사 및 놀이 지도 등의 보육교사 업무를 보조하는 사업으로, ‘11년 890여개에서 ’12년 3100여개로 확대될 예정이다.
- ○ 이 사업은 보육교사의 업무를 지원함으로써 보육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고, 노인의 경륜과 지혜를 활용한 생활예절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인성 및 효 사상 확립의 효과가 기대된다.
- □ 또한『초등학교 급식도우미 사업』은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위한 배식업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1년 10,600여개에서 2012년 17,000여개의 급식도우미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이다.
- ○ 이를 통해 맞벌이 및 결손가정의 급식 참여 부담 경감, 교사·고학년 학생의 배식 업무 부담 감소를 통한 수업 집중도 향상, 절감된 인건비의 교육용도 사용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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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사업 추진현황]
※ 노인일자리사업은 2004년 2.5만자리로 시작해 2011년 20만 자리로, 약 8배 확대 됨
□ 노인일자리사업의 효과에 대한 연구보고서에서는 노인일자리사업이 참여노인의 빈곤률을 14.7%p 감소시켰고,- ○ 이를 통해 맞벌이 및 결손가정의 급식 참여 부담 경감, 교사·고학년 학생의 배식 업무 부담 감소를 통한 수업 집중도 향상, 절감된 인건비의 교육용도 사용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 노인일자리사업 추진현황]

※ 빈곤률 : 2011년 최저생계비 기준 미달 가구 비율
- ○ 참여노인의 약 55%가 자아효능감의 개선, 약 53%가 우울감 감소, 약 60%가 삶의 만족도 증가, 약 55%가 삶의 질이 향상 되는 긍정적인 심리 변화를 경험하는 등,
※ 자아효능감 :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생산하기 위해 주어진 과업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낼 수 있다는 신념
- ○ 노인일자리사업이 참여노인의 건강 및 경제생활 전반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고 밝혔다.
※ 연구출처: 한국노인인력개발원, 2012, 『노인일자리사업 정책효과 평가』
- ○ 이를 통해 맞벌이 및 결손가정의 급식 참여 부담 경감, 교사·고학년 학생의 배식 업무 부담 감소를 통한 수업 집중도 향상, 절감된 인건비의 교육용도 사용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 □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노인일자리사업은 노인의 활기찬 노후를 보장하기 위한 최고의 복지정책” 이라 말하며,
- ○ “보육교사 도우미,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등 사회적 유용성이 높은 사업 위주로 일자리를 개편하는 것이 노인일자리사업의 중·장기적 목표”라 밝히고,
- ○ 이와 더불어 “사회적으로 더 유용하며, 노인들의 업무 만족도가 높은 사업 아이템을 계속 발굴해 나가는 동시에 일자리 수와 임금 및 지원기간의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 할 것”이라 말했다.
[첨부]
- 1. 노인일자리사업 개요
- 2. 보육교사 도우미 사업안내
- 3.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사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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