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9 6237 [연합뉴스] \'저출생 여파 최전선\' 어린이집·유치원, 10년간 29% 줄어 '저출생 여파 최전선' 어린이집·유치원, 10년간 29% 줄어기사보기 이전글 [충청투데이] 영유아에 치명적 ‘백일해’ 유행… 예방접종·마스크 착용이 최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