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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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육아종합지원센터, 2025년 ‘놀이토리’ 사업 개편

더욱 다양하고 창의적인 놀이 경험 제공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3~4월 놀이토리 홍보 포스터. ⓒ중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서일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중랑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유기정)은 ‘놀이토리’ 사업 운영장소와 내용에 변화를 준다고 6일 전했다.
기존 공동육아방 이용자 중심에서 벗어나 ‘서울형키즈카페 중랑구 면목4동점’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더욱 다양하고 창의적인 놀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놀이토리’는 영유아들이 다양한 놀이환경을 경험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놀이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실내놀이터에 곤충, 공룡, 책 등 이색 테마별 대형 현수막을 설치하고, 놀이 자료를 제공하는 ‘스페셜 위크’ 가 마련한다.
영유아는 가정에서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입체적이고 색다른 공간에서 미술, 수·과학, 신체 등 다양한 영역의 놀이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자녀와의 놀이에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에게는 운영요원, 돌봄요원이 자녀의 흥미와 발달을 고려한 상호작용과 놀이 방법도 안내할 예정이다.
아울러 부모-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오감, 미술, 요리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자녀와 한층 더 풍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놀이토리’는 ‘서울형키즈카페 중랑구 면목4동점’ 예약 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예약은 우리동네 키움포털에서 할 수 있다.
유기정 센터장은 “새롭게 변화되는 놀이토리 사업을 통해 아이들은 보다 풍성하고 창의적인 놀이를 경험하는 시간이, 부모님은 자녀와의 놀이를 통해 더욱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중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행복한 놀이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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