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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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1339 폐지, 119 번호로 통합 운영 보건복지부(장관 진영)는 오는 22일부터 119전화에서 24시간 구급차 출동을 포함해 응급의료상담과 병·의원·약국 안내 서비스를 전담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응급의료 상담전화였던 1339 번호는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보건복지부와 소방방재청은 국민의 편의를 위해 지난해 6월 22일부터 응급의료상담 번호를 대국민 인지도가 높은 소방방재청의 119 번호로 통합해 운영하고 있다. 번호 통합 후 1년 간 한시적 경과조치로 1339 전화 시 119로 자동연결서비스를 제공했으나 오는 22일부터 자동연결서비스는 종료되고 119 번호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복지부는 119에서 응급의료상담부터 구급차 출동까지 한 번에 요청이 가능하므로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119 전화를 적극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1339번호가 폐지되더라도 문을 연 의료기관과 약국, 응급실 대기환자 현황 등은 응급의료정보센터 사이트(www.e-gen.or.kr)나 응급의료정보제공 모바일 앱을 통해 언제든지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22일부터 응급의료 상담전화 1339 번호가 없어진다. 앞으로는 119 번호로 전화하면 응급의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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