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정보

  • 2013-07-18
  • 5668
[베이비뉴스]서울시, 어린이집 희망 자문단 운영

 

전문가 62명으로 구성, 어린이집 멘토 역할 지원


서울시가 어린이집 질 향상, 아동학대 예방 등 서울시내 어린이집이 갖고 있는 어려운 문제에 대해 무료 자문단 역할을 하게 될 ‘서울시 어린이집 희망 자문단’ 62명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희망 자문단’은 변호사, 노무사, 대학교수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자문단’ 12명과 각종 보육 관련 전문가로 이루어진 ‘지원 자문단’ 5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향후 2년간 무보수로 활동한다.

 

이들이 활동하게 되는 분야는 ▲보육 공공성 ▲아동 학대 예방 ▲보육 전문성 ▲교직원 근로개선 및 어린이집 법률상담 총 4개 분야다. 희망자문단을 연계해 주는 역할은 서울시보육정보센터가 담당하게 된다.  
    
‘희망 자문단’의 컨설팅을 받고자 하는 어린이집은 서울시 보육정보센터(02-772-9814~8)로 신청하거나 보육포털 홈페이지(iseoul.seoul.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조현옥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이번에 새롭게 운영하는 서울시 어린이집 희망자문단이 어린이집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멘토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가 적극 연계하고 지원해 개별 어린이집의 보육의 질을 높여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서울시는 이날 오후 3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시보육정보센터에서 ‘희망 자문단’의 위촉식을 개최, 위촉장 수여식과 전문 자문단의 간담회 및 지원 자문단의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관련배너

교육부
중랑구청
중랑구보건소
서일대학교
중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보건복지부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e-러닝
아동권리보장원
어린이집안전공제회
임신육아상담센터
서울특별시 보육포털서비스
우리동네키움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