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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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중랑구민회관서 '성학대 예방 인형극' 진행
국제구호개발 NGO단체 '굿네이버스'와 중랑구보육정보센터는 지난달 27일 오전 서울 중랑구 면목4동 중랑구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성학대 예방 인형극'을 진행했다. 이 인형극은 영유아가 잠재적인 성학대 위험 양상을 인지하고,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굿네이버스는 보육정보센터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순회하며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성학대 예방 인형극을 전개하고 있다.
| 지난달 27일 오전 서울 중랑구 면목4동 중랑구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 '성학대 예방 인형극'의 주인공 별남이와 한별이가 '나의 몸은 소중해' 노래를 부르고 있다. ⓒ중랑구보육정보센터 |
| 지난달 27일 오전 서울 중랑구 면목4동 중랑구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영유아들이 '성학대 예방 인형극'을 감상하고 있다. ⓒ중랑구보육정보센터 |
| 지난달 27일 오전 서울 중랑구 면목4동 중랑구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 '성학대 예방 인형극'의 진행자가 영유아들에게 성학대가 일어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중랑구보육정보센터 |
| 지난달 27일 오전 서울 중랑구 면목4동 중랑구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 '성학대 예방 인형극'에서 한 영유아가 무대에 나와 성학대가 일어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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