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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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교육 모니터링 등 수행
서울시는 어린이·청소년의 인권의식 증진과 인권보장 환경조성을 위해 어린이·청소년 인권교육사업의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위탁운영기관을 다음달 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UN아동권리협약 등 보편적 인권기준을 바탕으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해 어린이·청소년 인권인식 증진과 인권보장 환경조성을 확산하고자 진행하는 것이다.
위탁운영기관은 내년 12월 31일까지 시설종사자, 어린이·청소년 당사자 및 부모, 서울시 공무원 및 투자출연기관 직원 등을 대상으로 어린이·청소년 인권 관련 교육, 인권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 운영, 프로그램 및 교육자료 개발·보급, 교육 모니터링 등을 수행하게 된다.
위탁기관의 신청자격은 연구기관, 대학(전문대학), 어린이·청소년 인권교육 또는 유사사업을 수행한 실적이 있는 기관 또는 법인(단체), 비영리법인(단체)이며, 2개 이상 수행기관 연합신청도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법인(단체)는 다음달 3일 오후 5시까지 서울시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서울시청 아동청소년담당관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어린이·청소년 인권교육분야에 대한 노하우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질 높은 교육프로그램 제공하는 등 전문성이 우수한 기관을 선정할 것"이라며 "어린이·청소년 인권인식 증진을 위해 그 역할을 다하도록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CategoryCode=0024&NewsCode=20140521113914830000669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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